[일요신문]영화인들을 위한 카드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영화인 카드”는 한국영화의 발전을 위해 영화제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카드 수수료 일정액을 사단법인 한국영화인협회 복지 사업 및 영화 발전 기금 사업비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영화인협회와 조이천사는 “영화인 카드”를 발급 협약식 가져
조이천사 김승균 대표는 영화인 특성상 바쁜 일정에 묵묵히 노력하는 많은 영화인에게 편리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