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1층 센텀광장에 크리스마스 대형트리를 설치했다.
이 트리는 높이 10m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로 약 600여개의 장식물과 수만개의 LED 등으로 주변을 환하게 밝힌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의 콘셉트를 ‘winter vacation’으로 정하고 고객들이 유쾌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또 백화점 외벽에 대형 눈꽃장식으로 주위를 밝혀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말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대형 눈꽃장식은 올해 말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