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한견.주관절학회(회장 박형빈)는 제5회 ‘어깨 관절의 날’ 행사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1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학회는 어깨와 팔꿈치 관절의 질환과 외상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질환에 대한 연구와 치료 방법을 연구하는 학회로 1993년 창립됐다. 현재 820여 명의 정형외과 전문의가 정회원으로 참여 중이다.
학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깨 관절질환의 예방과 적절한 치료에 대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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