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분야별 아카데미 소개, 문화예술과장과의 대화의 시간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서예, 동화, 사진, 시문학, 전통소리, 전통무용 등 6개 분야로 구분해 추진된다.
참여 인원은 모두 114명이며, 분야별 17~22명 정도이다.
운영은 분야별로 자체적 운영 규정에 따라 토론형으로 추진하되 필요시 실습, 현장 답사로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태화루를 문화의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를 기획했다”면서 “오는 6월 아카데미 회원 발표회 등을 통해 수준 높은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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