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좋은강안병원(병원장 서우영)은 지난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지하4층 강당에서 척추질환 관련 원내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강좌에는 좋은강안병원 척추센터 신경외과 정동문 과장이 강사로 나서, 급성·만성 요통에 대한 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최대한 강의 시간을 줄이고, 참석자들의 실 사례와 관련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늘려 호응을 얻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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