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4일 오후 3시43분쯤 경북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에서 음료수를 나눠마신 할머니 6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온라인 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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