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중 곰팡이독소 관리현황 및 분석법’, ‘식중독 바이러스의 이해’를 주제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전문가를 초청,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회는 분석 실무자 간 정보 공유 등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조직됐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 16개 검사기관 연구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구회 활동을 통해 지역 검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보다 정확한 식·의약품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5.12 09:59:23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