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강좌, 9일 보성평생대학‧원 학생 등 200여명 참석
11일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에 따르며 동부권 7개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열린 강좌를 개설‧운영해 지금까지 다섯차례에 걸쳐 도민 1천여명이 참여했다.
동부지역본부는 지난 9일 보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보성평생대학‧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으로 제5회 동부지역 열린 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보성평생대학‧원 학생들의 신청으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을 초청해 ‘다시 찾는 한국사의 원형’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 소장은 이날 강좌를 통해 “우리 안의 식민사관을 없애고 동북아, 나아가 세계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찾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성환 기자 [email protected]
-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8.24 15:38:53 )
-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
온라인 기사 ( 2026.09.03 15:17:43 )
-
입주 1년 8개월째 학교·도로 미완공…이천 880세대 아파트 기반시설 ‘하세월’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2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