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세계적으로 1만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국제멸종 취약종인 검은머리갈매기가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이를 찾아 날아다니고 있다. 검은머리갈매기는 국내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된 상태다. 번식 때 머리가 검게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포항시)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