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삼광사 자비희사 법화 28품회와 기업인포럼이 동참해 시민들에게 팥죽을 나눠주게 된다.
삼광사 대중공양실에서도 신도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등 총 1만 2천명의 신도와 부산시민들이 함께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5.12 09:59:23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