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신군 등 4명은 지난 20일과 21일 대구시 달서구 일대 상가에 침입해 총 5회에 걸쳐 현금 13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군 등은 서로 동네 선·후배 사이로 가출 중에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이중 2명은 동종 전과가 있어 구속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