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트리피케이션‘은 구도심이 번성해 임대료가 올라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으로 중구에서는 방천시장과 김광석 길, 북성로와 약령시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지속가능발전구역 지정 ▲지속가능발전계획의 수립 ▲지역공동체상호협력위원회 설치 ▲주민협의체 구성 등이다.
중구는 지역 안정화 방안 마련과 지역 상권 보호를 위해 ▲공인중개사 자정결의대회 개최 ▲임대인과 중구청간의 상생협약 체결 ▲상호협력 주민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청은 이번 조례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오는 29일까지 예고사항에 대한 의견서를 대구시 중구청 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