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준설작업은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빗물의 원활한 유입과 배수펌프의 안정적인 동작성능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작업구간은 지역 내 신천대로 대봉교와 희망교, 중동교 지하차도 3곳 남·북간 양방향 약 1.6㎞ 배수로와 배수펌프장내 저수조 3곳이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준설작업 시 작업구간 내 1개 차로가 통제되며 차량정체가 심하지 않은 야간 시간대에 실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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