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에는 아시아 지역에 확산되고 있는 한류문화를 모티브로 다양한 문화를 가진 지역 외국인근로자 15개국 700여 명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다.
경연대회는 K-POP 부문과 한국어 말하기 부문 등으로 나눠 치러지며 사전 예선전을 통과한 2개 부문 각 7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시상식에 앞서 각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 및 경품추첨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김동우 사 고용노동과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사회와 우리문화를 올바로 이해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체험, 한국어 배우기 등 소통과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