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A(22) 상병과 B(23) 하사가 숨지고 나머지 5명은 경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이들은 비포장도로의 내리박길을 가던 중 자주포가 중심을 잃고 도로 옆 5m 아래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대 측은 현장을 통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