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경주 외동읍 모화리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가게로 찾아오는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 B씨는 남성들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 거래한 장부가 없는 것으로 보아 대부분 현금으로 거래한 것으로 보인다”며 “성매수 남성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