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부문 단체수상에 선정된 대구중구골목 문화해설사회는 한국어 해설사 34명, 외국어 해설사 29명, 시각장애인 해설사 7명이 근대골목투어, 관광안내소, 김광석길 골목방송 운영과 더불어 한국관광의 별, 한국관광100선 선정에 홍보활동을 한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교육부문 개인수상자로 선정된 강영수씨는 행복가족 프로젝트, 우범지역 청소년 계도활동, 청소년 교복 및 장학금 지원 등 건전한 청소년 문화조성에 공로로 선정됐다.
시상은 다음달 3일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개청 53주년 중구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실시된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