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125개 시·군·구 드림스타트사업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와 중앙점검단, 현장점검단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격한 평가가 이뤄졌다.
이들은 기본구성과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운영, 자원개발 및 연계, 만족도와 홍보 등 6개 분야, 31개 지표를 중점 평가했다.
남구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운영과 자원개발 및 연계,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기증 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상은 오는 12일과 13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부영호텔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임병헌 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개발과 후원연계를 더욱 활성화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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