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와 인원은 폐자원재활용사업과 자전거수리센터 운영, 다문화가족 자녀 돌봄사업 등 5개 분야에 22명이다.
신청자격은 북구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이다.
단 생계급여 수급권자와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사업기간은 7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4개월간이며 근로조건은 주 30시간 근무에 유급 주휴일과 연차 유급휴가가 적용된다.
시급 6030원과 간식비 3000원을 포함해 월 92만원 정도를 월급 형태로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 등 필요 서류를 갖추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구청은 신청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거쳐 가구소득과 세대재산, 세대원수 등 배점 기준표에 따라 점수를 차등 부여하고 개인별 고득점 순으로 최종 참여 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통보한다.
이밖에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북구청 경제진흥과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