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 조절
적당한 운동을 습관화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수영 에어로빅도 좋지만 가벼운 등산이 권할 만하다.
▲ 자극성 음식료를 삼간다
맵고 짠 자극성 음식은 방광을 자극하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흡연 역시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증상이 우려될 때는 반드시 끊는다.
▲ 변비 예방
변비가 있어도 복압이 높아져 요실금을 악화시킬 수 있다. 변비부터 치료하는 게 요실금의 치료의 지름길이다. 규칙적으로 배변하는 습관을 기르고 소변을 참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조금씩 늘려본다.
▲ 약은 가려먹어야
감기약, 혈압강하제 같은 약은 요도 압력을 변화시키므로 요실금에 영향을 준다. 이뇨제는 소변량을 증가시키며 항히스타민제나 항우울제 등은 방광 수축을 억제시키므로 피하는 게 좋다.
▲ 골반근육 운동
걷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골반근육 운동(케겔운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 특히 골반근육운동은 출산이나 호르몬 부족 등의 원인으로 약해진 골반근육의 신축성, 질의 탄력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 운동을 할 때는 항문과 질을 수축하면서 아랫배에는 힘을 주지 않도록 한다. 요령은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항문과 질을 조인다. 1에서 5까지 세었다가 서서히 힘을 뺀다. 항문조이기를 무릎을 세우고 5회, 다리를 뻗고 5회씩 반복한다.
골반근육을 수축한 상태에서 후 허리를 가능한 한 높이 쳐드는 동작과 윗몸을 일으켜 앉는 동작을 5회씩 반복하는 동작도 좋다. 서서 할 때는 다리를 어깨 폭만큼 벌린채 두 손으로 테이블을 짚고 항문과 질을 수축시키는 동작을 5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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