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경찰서 ‘연가’가 1위 차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행사는 지난 5월 30일부터 7월 1일 까지 인권과 관련된 주제로 영화를 공모하여 경찰부문 14편, 일반부문 14이 총 28편이 출품 되었으며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발견돼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행사는 공주영상대학교 영화영상과 교수 등 내·외부 심사위원 5명의 공정한 평가로 진행됐으며 서천경찰서 ‘연가’가 1위를 차지하는 등 총 5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8. 26일 경찰청에서서 주관하는 인권영화제에 출품되며, 우수작으로 입선된 5개 작품은 경찰관의 인권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SNS을 통해 도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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