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는 피로가 가중되므로 하지 않는 게 좋다.
▲동맥경화와 혈전증, 부정맥 등 혈관이나 심장에 문제가 있는 환자나 노인이 40℃ 이상의 뜨거운 물에서 반신욕을 할 경우 발이나 다리 혈관에 염증이 생기고 혈관 부스러기가 떨어져나와 뇌졸중이나 심장병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간혹 피부의 감각이 무딘 노인들의 경우 고온의 물에 오래 앉아있다가 연약해진 피부가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있으므로 적당한 온도와 시간을 꼭 지킨다.
▲안면홍조증이나 실핏줄이 드러나는 혈관확장증, 피부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도 뜨거운 물에 너무 오래, 자주 담그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반신욕은 피부도 좋아지게 하지만 아토피성 피부에는 냉온욕이 더 낫다.
건강 많이 본 뉴스
-
노란색은 감염, 하얀색은 당뇨? 발톱이 말해주는 건강 신호들
온라인 기사 ( 2025.10.02 14:48:00 )
-
송도순에 이어 안성기까지…재발 위험 높은 혈액암의 모든 것
온라인 기사 ( 2026.01.08 11:34:24 )
-
별다른 증상도 예방법도 없다…대도서관 사인 '뇌출혈'의 무서움
온라인 기사 ( 2025.09.10 17:2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