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27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대구와 부산 일대의 사우나 옷장과 차량에서 총 5회에 걸쳐 현금 등 79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교도소에서 알게 된 이들은 일정한 직장이 없어 이같은 범해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