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인공관절에 의지하지 않으려면 젊어서부터 관절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알게 모르게 관절에 무리를 주는 생활 속의 요인들을 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비만은 관절에 무리를 주는 만큼 적당한 체중을 유지한다.
[2] 편한 신발을 신는다. 굽이 너무 높거나 통굽인 신발 등은 관절에 무리를 준다.
[3] 적당한 운동으로 무릎 주변의 근육을 튼튼하게 만든다.
[4] 평소 올바른 자세로 생활한다. 쪼그려 앉거나 양반다리로 오래 앉아있는 경우에는 무릎에 무리를 준다.
[5] 오랜 시간 같은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종일 서서 일하는 등 같은 자세를 오래 취할 때는 중간 중간 스트레칭 등으로 관절을 풀어주는 게 좋다.
[6] 젊어서부터 칼슘 섭취에 신경 쓴다. 골다공증으로 관절염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7] 가벼운 통증이라도 관절에 지속적, 반복적인 통증이 있으면 원인을 찾아 치료한다.
쪼그리기·양반다리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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