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18일 대구와 경북은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고 5~3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도, 구미 34도, 안동 34도, 상주 34도, 울진 29도, 포항 31도, 울릉도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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