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자차=옛 속담에 ‘혼자 사는 남자에게 구기자술을 먹이지 말라’고 할 정도로 정력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젊어지게 해준다. 또 눈을 밝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차로 마실 때는 하루에 30g 정도를 달여 마신다. 대추를 넣어서 달여도 좋다.
♡오미자차=신장을 보해 양기를 강하게 만들어 주고, 폐를 튼튼하게 해서 기침, 천식이 있을 때도 좋다. 하루 12g 정도가 적당한데, 끓는 물에 오미자를 넣고 2~3분만 짧게 끓여야 떫지 않다.
♡산수유차=음액의 분비를 왕성하게 하고 성기능을 촉진시키는 한편 사정을 지연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차로 만들어 마실 때는 오미자처럼 끓는 물에 산수유를 넣고 2~3분 정도만 끓여야 떫은맛이 약하다. 하루에 12g 정도 먹으면 좋다.
♡음양곽차=양이 뜯어먹고 음란한 발정을 일으킨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 음양곽. ‘삼지구엽초’라고도 부른다. 따뜻한 성질의 약재로 양기를 보해준다. 양기가 약해 무릎이 시리거나 발기불능 등이 있을 때 쓰면 효과적이다. 보통 하루 10~12g 정도를 달여 마시면 적당하다. 대추를 넣어 달이면 더 좋다. 닭백숙에 인삼 대신 음양곽을 넣거나 술을 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자료 제공=의성한의원
구기자는 총각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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