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K케미칼(대표이사 부회장 김창근)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SK트라스트패취’가 중국식품의약품관리감독국(SFDA)로부터 중국 판매 승인을 획득해 화제다.
현재 중국의 관절염 환자수는 약 1억 명 이상. 시장 규모는 지난해 2360억 원이며, 매년 10% 가까운 성장을 기록해 왔다. 최근 노령인구가 늘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다.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신승권 대표는 “이번 쾌거는 한미FTA 등 개방화 시대에 국내시장에만 안주하지 않고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떠오르는 중국을 공략함으로써 거센 세계화의 압력을 우리의 기술로 정면 돌파한 좋은 본보기”라고 설명했다.
SK트라스트패취의 중국명 ‘特樂思特’(터라써터)는 ‘약효가 좋아 특별히 기억에 오래 남는 약’이란 뜻이다.
13억의 무릎관절 내게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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