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커피=일본의 도도메 마사아키라는 한의사가 마늘의 약효성분을 잘 이용하기 위해 개발한 방법이라고 한다.
껍질을 깐 마늘을 깨끗이 씻어서 꼭지 부분을 떼어내고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 냄비에 잘 볶아야 한다.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약한 불에 3시간가량 볶으면 마늘이 거의 커피색에 가깝게 된다. 이때 불을 끄고 식혀서 분쇄기에 갈면 된다. 완성된 분말을 하루에 1작은술 따뜻한 물 반 컵에 타 마신다. 색만 보면 마치 커피 같아서 마늘커피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색다른 커피 맛이 익숙하지 않다면 꿀을 조금 타도 된다.
◆마늘달걀=특히 허리가 아프거나 관절통이 심할 때 효과가 있다. 껍질을 벗긴 마늘 10쪽을 믹서에 갈아서 냄비에 붓고 30분 정도 조린다. 여기에 달걀 1개를 넣고 같이 갈색이 될 때까지 볶는다. 갈색이 되면 마늘달걀을 분마기에 넣어 가루 낸다. 이것을 하루에 3회 4g씩 공복에 복용한다.
송은숙 건강전문 프리랜서
마늘커피엔 커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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