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또 화물차에 실려 있던 유해화학물질 무수크롬산 1000ℓ가 유출됐다.
소방당국은 중화작업을 통해 2시간여만에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