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배달마차는신세계이마트 임직원들이 일정액수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액수만큼 추가 지원해 조성된 후원기금이다.
2012년부터 기금을 통해 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차상위가정과 조손가정,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 등 100세대가 참여하며 1명당 2만 2000원 상당의 추석맞이 선물꾸러미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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