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북한의 5차 핵실험 실시와 관련, 유사시 비상근무 체제 신속 전환, 비상연락망 재점검, 비상소집 체계 확립, 청사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한 경계 강화, 위기상황 발생 시 정보파악·상황관리 등을 강화키로 했다.
또 지역 비상 대피시설과 급수시설 등을 긴급 점검토록하고 군부대, 경찰서 등 유관기관 간 협조 체제도 긴밀히 유지토록했다.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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