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사장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빨리 돕기 위해 한수원 임직원이 뜻을 모아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며 “천년 고도 경주가 하루 빨리 예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 대표기업인 한수원이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수원은 지난 9월 22일 정부가 경주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함에 따라 경주기업으로서 경주시가 빨리 정상화할 수 있도록 성금을 통한 복구지원은 물론,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인적․물적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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