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20일 이영우 교육감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교육감 회의에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부총리에게 특별교부금 지원을 요청해 11억원을 우선 확보했다.
여기에 자체 예비비 26억 5000만원을 포함해 총 37억 5000만원을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학교·직속기관 등 총 137개 기관 등에 투입한다.
아울러 학교시설 내진보강을 위해 85억원을 특별교부금으로 확보, 2017년 예산 편성 시 내진보강예산을 우선 편성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관은 “신속하게 복구를 마무리 하고 교육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