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국립 경상대학교(GNU·총장 이상경)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을 ‘2016년 하반기 진로·취업지도 특별주간’으로 설정하고 교직원과 학생들의 진로·취업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경상대는 특별주간 행사를 2013년 3월 처음 실시한 이래 해마다 상·하반기 2회로 나눠 진행해오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실시하지 못한 대신 하반기에 대규모 행사로 기획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Do드려라~ Job힐 것이다! SMART GNU’다.
경상대학교 인재개발원(원장 윤용철 애그로시스템공학부 교수)은 “이번 특별주간 행사는 취업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관심과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획, 마련하게 됐다”며 “특히 올 하반기 공공기관 및 기업의 채용동향 등 학생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인력매칭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대는 이번 특별주간에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 채용설명회, 우수 중견·중소기업 취업박람회, 대기업(공기업) 채용설명회, 선배와 함께하는 취업콘서트, 중견기업협회 전·현직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실전 직무면접, Job Matching 상담 클리닉 등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이외에도 취업 실전 특강(전략·어학·이미지·면접), 우수 취업동아리 모집, 상상옷장 개장식 등을 통해 진로·취업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ilyo33@ilyo.co.kr
10. 4.~10. 7.…교직원·학생들의 진로·취업 마인드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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