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동주대학교는 지난 9월 29일 마감한 2017학년도 수시1차 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7,459명이 지원, 정원 내 모집 경쟁률이 5.9대 1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동주대학교는 학령인구가 감소해 전체적인 대입 응시자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높은 지원률과 경쟁률을 기록함에 따라 이번 결과를 반기는 분위기다.
특히 올해 특성화고특별전형에서는 간호학과 82.5대1, 물리치료과 10.8대 1, 특수아동과와 전기전자과가 10대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고특별전형 모집에서는 간호학과는 21.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물리치료과는 16.9대1, 응급구조과는 13.89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이는 동주대학교가 간호학과는 4년제로 모집되고 올해 교육부 특성화대학평가에서 우수 대학으로 평가받아 많은 학생들이 지원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동주대학교는 K-Move 스쿨사업과 교육부 글로벌 해외현장학습 지정대학 선정돼 재학생들에게 학습동기부여, 전공능력향상, 취업진로지원, 글로벌인재육성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ilyo33@ilyo.co.kr
정원내 5.9대 1 의 경쟁률···간호학과 82.5대 1의 경쟁률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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