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 일요신문] 임규모 기자 =국토교통부가 국가기술표준원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7 사용 중지 등을 권고함에 따라 항공안전을 위해 교환된 신제품을 포함한 갤럭시 노트7 전제품에 대해 항공기 내 사용 제한을 권고 한다고 11일 밝혔다.
권고에 따라 앞으로 항공기 내에서 전원을 꺼야한다. 또 충전은 물론 위탁수하물로 부치지 말아야 한다.
국토부는 항공사와 공항운영자에게 국토부 권고사항에 대해 탑승객에게 안내를 철저히 할 것과 위탁수하물에 대한 보안검색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lin13031303@ilyodsc.com
국토부, 항공운송관련 안전조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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