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4일께 경북 경주시의 한 펜션 게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상해를 입었다며 모 보험사로부터 852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허리를 수술한 후 인천의 한 병원에서 후유 장애진단을 받고 모 보험사로부터 장애 보험금 1000만원을 가로챘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