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별난가족’ 캡쳐
8일 방송된 KBS1 ‘별난 가족’ 136회에서 이시아는 선우재덕(설민석)의 전화를 받고 혼란스러워했다.
신지훈을 잡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자신의 상황에 괴로워만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이 이끄는대로 공항으로 출발했다.
늦게 공항에 도착한 이시아는 신지훈을 찾기 위해 뛰어다녔지만 결국 만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별난가족’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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