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차 기술인 ‘알데바란’을 개발한 프로세서연구실 권영수 실장, 프로세서연구실 (왼쪽부터)신경선 책임연구원, SoC플랫폼연구실 이재진 실장.ETRI 제공
프로세서연구실의 권영수 실장팀이 설계한 이 기술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지능정보 처리를 위한 중심두뇌 역할을 하는 반도체 칩이다.
이 칩은 100% 국내 자체기술로 ISO(국제표준화단체) 규격을 만족했다.
ETRI 권영수 프로세서연구실장은 “본 칩은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자율주행 반도체를 세계수준의 국산기술로 대체하고, 높은 성능을 가지면서도 안전한 자율주행 자동차의 두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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