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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취중토크’(<일요신문> 626호 참조) 코너에 김영광과 자리를 함께했던 송씨는 ‘취중토크’에 실린 기사로 인해 김영광이 엄청난 전화 공세를 받아야 했다고 하소연했다. 기사 중에 김영광이 여자친구인 김지연씨와의 특별한 만남 과정과 둘만의 남다른 사랑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던 게 발단이었다.
<일요신문>의 기사가 나간 후 각종 언론들로부터 여자친구에 대한 문의 전화가 끊이질 않았고 김영광의 팬들은 전화와 메일로 ‘오빠 너무해요’를 연발하며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던 것. 며칠 동안 전화 공세에 시달렸던 김영광은 급기야 휴대폰을 꺼놓는 극약 처방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김영광의 어머니 송씨는 “(여자 친구를 공개해서) 좋은 점도 있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여자 팬들로부터 ‘사귀자’는 전화를 많이 받았는데 그 기사로 인해 그런 전화가 잠잠해졌다”며 ‘취중토크’ 이후 일련의 ‘사건’에 대해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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