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깨어있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이야기, 추억과 스토리가 숨어있는 수성구의 명소, 수성구의 문화, 예술, 인물 등을 스토리텔링화한 소재, 수성구의 먹거리, 전통시장 등 수성구 알리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공모기간 중 전국에서 총 29작품이 접수됐으며 분야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8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수성구 속 가을 산책’을 주제로 한 김지혜(울산 남구)씨가 최우수상을, 박경진(수성구)씨, 윤치영(경기 고양시)씨가 우수상을, 김용환(달서구)씨, 이정옥(수성구)씨, 소현경(수성구)씨, 박재현(대구 북구)씨가 장려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종무식에서 진행되며 수상작은 향후 수성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SNS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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