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시민과 기독교인, 보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통령의 하야를 반대할 예정이다.
연설은 서석구 변호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와 서경석 목사(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집행위원장), 권영식 장로(전 예장합동 부총회장)가 한다.
앞서 서경석 목사는 최근 대통령의 탄핵을 찬성하는 40명의 새누리당 비박계 국회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대통령의 잘못이 심각하면 마땅히 탄핵받아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탄핵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며 “객관적 진상규명과 우파 시민사회의 공감대 속에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지역 교회들은 최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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