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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모델 앤지 에버하트,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 디자이너 토미 힐피거. | ||
그들은 권위의 상징으로 시거를 많이 피는 탓에 치아가 누렇다 못해 갈색. 그렇다고 명색이 CEO가 이사회에서 누런 이빨을 보이며 회의를 할 수도 없고 난감하다.
그래서 그들은 몰래 미백전문 치과를 찾아가 한 개당 2천5백달러(약 3백만원)를 들여 하얗게 만들고 있다. ‘완벽한’ 웃음을 찾으려면 대략 7만달러(약 8천4백만원)가 든다고 한다. 수술방식은 도자기 소재를 치아에 얇게 덧붙이는 것으로 효과는 반영구적이라고 한다.
CEO 단골집은 로렌스 로젠탈 치과. 유명회사의 본사가 밀집해 있는 맨해튼 지역에 있어서 손쉽게 갈 수 있다는 이점과 할리우드 스타도 인정하는 실력이 있기 때문이다. 스타에서 눈을 돌려 CEO를 고객으로 유치한 이후 매출이 급신장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