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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탈리 포트만 | ||
프랑스 남부지방은 누드비치나 토플리스(비키니 팬티만 입는 것) 비치가 일반적이라곤 해도 팬 입장에선 ‘횡재’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사실 그녀는 노출에 지극히 민감한 반응을 보여왔다.어깨 정도는 드러내도 가슴과 허벅지는 여간해서는 ‘성역’이었다.
하버드대학 심리학과에 입학할 정도의 수재로서의 자긍심 때문.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해 차세대 조디 포스터로 불리고 있다. 현재 <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에서 아나킨(후에 다스베이더)과 사랑에 빠지는 아미달라역으로 상종가를 치고 있으니 파파라치가 가만뒀을 리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