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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할리우드 최고 몸값은 영화 <맨 인 블랙2>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윌 스미스로 자그마치 2천만달러(약 2백30억원). 그도 이번을 계기로 줄리아 로버츠 사단의 ‘2천만달러 클럽’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가 카메론 디아즈보다는 못한 액수를 받는다. 아무래도 영화에선 코미디 연기의 대가인 카메론 디아즈가 선배. 제 아무리 만능 엔터테이너인 제니퍼 로페즈도 ‘으∼메 기죽어’할 수밖에 없다. 바로 그 뒤를 바짝 추적하는 것이 소공녀 기네스 팰트로. 그녀와 맞먹는 것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흥행영화가 없는 그의 출연료는 하향 조정됐다고 한다.
사진 왼쪽위부터 윌 스미스 2천만달러, 카메론 디아즈 1천5백만달러, 제니퍼 로페즈 1천2백만달러, 빈 디셀 1천만달러, 기네스 팰트로 1천만달러, 아래 사진은 맷 데이먼 1천만달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천만달러, 리즈 위더스푼 5백만달러, 히스 레저 4백만달러, 줄리아 스틸스 4백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