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5톤의 거물급 비행기를 목으로 끌어 무려 12야드나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 평소에는 트럭이나 10인 이상을 실어 날랐던 비행기였다고 하니 이 남자차력사가 ‘능력’을 제대로 보여준 셈이다.
이에 맞서 힘 꽤나 쓰는 엄청난 여성도 등장했다. 미국인인 이 여성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힘자랑 대회에서 차 한 대를 목에 걸고 거뜬히 차 끌기에 성공! 그녀가 목맨 이 트럭의 무게는 자그마치 3천파운드나 됐다고(작은사진).
|
||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