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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모델을 등장시킬 경우 몸값이 수억원대를 넘나드는 대스타를 등장시키지 않고도 비슷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분명 매력적인 것이 사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스페인의 한 복권 회사에서 선보인 ‘더블 잭팟’ 시리즈 광고 또한 이런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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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속고도 남을 만큼 정말 기가 막히게 닮지 않았는가.
오른쪽 위의 사진은 할리우드의 캐서린 제타 존스(왼쪽)와 닮은 팝 가수 트레잇마리 베틀러(16세).
아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왼쪽)와 닮은 스테이시 알레마이어(19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