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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즘 스타에게 운동은 필수다 못해 목숨만큼 소중하다.
환상적인 몸매를 가꾸려면 매일 꾸준히 해야하는 철두철미함은 기본.
매년 미국 대중지 <피플>이 선정한 환상적인 신체부분에 오른 영광의 얼굴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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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빵빵 다리의 주인공] 테니스 선수 패트릭 래프터 (사진3)와 니콜 키드먼(사진4).
[그래! 내 ‘팔뚝‘ 굵다] 운동중독증 환자 톰 크루즈(사진5)와 ‘여자 007’ 제니퍼 가너(사진6).
[섹시함으로 채워진 풍만한 가슴] 흑진주 할 베리(사진7)와 줄리아 로버츠가 버린 남자 벤자민 브랫(사진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