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사업이 시행 첫 해인 2013년 폐가전제품 6,750대를 시작으로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3만5,161대를 수거했다.
시는 지난해 1,184톤을 재활용해 시민들의 배출수수료 1억9000만 원 이상을 절감했다.
수거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전자레인지, 식기건조기, PC세트 등이며 소형가전의 경우 5개 이상 동시 배출시 수거가 가능하다.
smyouk@ilyodsc.com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