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에서 깜찍한 소녀 역할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나탈리 포트만(22)이 최근 <레옹> 속편에 출연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화제. 포트만은 “다음 작품은 분명 뤽 베송 감독과 함께 하게 될 것 같아요”라며 속편 출연 여부를 거의 확실시했다.
현재 <스타워즈: 에피소드3> 촬영에 여념이 없는 포트만은 촬영 후의 달콤한 휴가도 포기한 채 곧바로 다시 <레옹> 제작에 돌입할 의사가 있다며 강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몸매죠. 다시 강도 높은 트레이닝으로 근육질 몸매를 만들어야 하거든요. 지금 같은 비쩍 마른 몸 상태로는 킬러 역할은 꿈도 못 꿀 걸요.”